픽셀과 비율
가로·세로 크기를 직접 정하고, 원본 비율을 유지하거나 제출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픽셀, 비율, 파일 형식, 목표 용량을 따로 맞추느라 헤매지 마세요.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사용하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한 장은 물론 여러 장도 같은 설정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원본을 다시 올리지 않고 조건만 바꿔 재작업하세요.
용량을 맞출 수 없으면 픽셀은 유지하고 초과 사실을 알려드려요.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을 만듭니다.
가로·세로 크기를 직접 정하고, 원본 비율을 유지하거나 제출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100KB, 200KB처럼 상한을 정하면 가능한 범위에서 화질을 지키며 압축합니다.
사이트가 요구하는 파일 형식으로 바꾸고, 변환 결과의 실제 형식과 크기를 확인합니다.
캔버스로 새 파일을 만들어 위치·촬영기기 등 원본 메타데이터가 이어지지 않게 합니다.
업로드라는 익숙한 표현을 사용하지만 실제 파일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변환과 다운로드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200KB 이하”와 “정확히 200KB”는 다릅니다. 대부분의 제출 페이지는 상한 이하를 요구하므로 픽셀과 비율을 먼저 맞춘 뒤 용량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허용 형식, 가로·세로 픽셀, 최대 파일 용량을 확인합니다.
사진을 선택하고 확인한 숫자를 작업 패널에 그대로 입력합니다.
예상 규격과 실제 결과를 비교하고 변환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네. 현재 제공되는 크기 변경, 형식 변환, 용량 조절은 브라우저의 캔버스 기능을 사용하며 원본과 결과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PNG는 JPG처럼 화질 수치를 조절하기 어려워 픽셀 크기를 줄여 용량을 맞춥니다. 사진이라면 JPG 또는 WebP가 더 작은 결과를 만들기 쉽습니다.
현재는 동일한 조건으로 여러 장을 순서대로 변환하고 각각 저장할 수 있습니다. 처리 가능한 수는 기기 성능과 브라우저 메모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니요. 항상 새 파일을 생성해 다운로드하며 사용자의 원본 파일을 덮어쓰거나 삭제하지 않습니다.